세정뉴스

같이 사는 친구·직장동료와 나눠 낸 월세 세액공제 대상 포함 
김주영 의원,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   ▲ 김주영 의원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가족이 아닌 동거인이 분담한 월세액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되도록 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4일 대표발의했다.   현행 법은 월세액에 대한 세액공제 규정을 두고 저소득 근로소득자가 지출한 월세액의 일정 부분을 공제해 주고 있다. 특례대상은 외국인을 포함한 세대주와 세대주가 공제받지 않은 경우에 한해 세대원까지다.   개정안은 세대주와 월세액을 분담하는 동거인(외국인 포함)이 지출한 월세액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토록 명시했다.   높은 주거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하나의 임차 주택에 친구, 직장 동료 등 세대원이 아닌 동거인과 함께 거주하고 월세를 분담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세액공제대상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지적에 따라서다.   김주영 의원은 “같이 거주하고 있는 동거인의 월세액이 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것은 형평성 측면에서 타당하지 않다”며 “청년 등 친구와 직장 동료 등 세대원이 아닌 동거인과 함께 거.. 김주영 의원,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   ▲ 김주영 의원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가족이 아닌 동거인이 분담한 월세액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되도록 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4일 대표발의했다.   현행 법은 월세액에 대한 세액공제 규정을 두.. 엘티엘 택스    2022-07-20    조회:21
자녀세액공제액 30만원, 둘째부터 50만원 추가 공제 
고용진 의원,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2자녀 공제액, 30만원→80만원 확대   ▲ 고용진 의원 현행 셋째 자녀부터 적용되는 자녀세액공제 추가공제를 둘째 자녀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자녀세액공제액은 1인당 15만원에서 30만원으로 2배 확대하고, 셋째부터 30만원인 추가공제세액은 둘째부터 50만원으로 올린다. 고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8일 현행 자녀세액공제액을 상향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세제 지원 확대 차원에서다. 현행 다자녀 지원 기준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되는 정책방향도 세제상으로 뒷받침한다.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은 0.81명으로 OECD 평균(2020년 기준)의 절반에 불과하다. 특히 첫째 56.6%, 둘째 35.1%, 셋째 8.3%로 둘째 출산 포기 경향이 뚜렷하다.   개정안은 현행 자녀세액공제액을 1인당 15만원에서 30만원으로 두배 늘렸다. 또한 추가공제액도 셋째부터 30만원인데, 둘째부터 50만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2자녀를 키우는 가계는 현행 30만원의 자녀세액공제액이 80만원으로.. 고용진 의원,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2자녀 공제액, 30만원→80만원 확대   ▲ 고용진 의원 현행 셋째 자녀부터 적용되는 자녀세액공제 추가공제를 둘째 자녀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자녀세액공제액은 1인당 15만원에서 30만원으로 2배 확대하고, 셋째.. 엘티엘 택스    2022-07-20    조회:19
월세 세액공제율 최대 15%로…공제한도 90만원 인상 
류성걸 의원, 조특법·소득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월세 세액공제, 총급여액 6천100만원 이하 15% 총급여액 8천300만원 이하 12%로 각각 확대 전세원리금 상환액 공제한도 420만원으로 인상…공제율 50%   ▲ 류성걸 의원 청년·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15%까지 월세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전세원리금 상환액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도 420만원으로 늘리고 공제율도 50%로 높인다.   류성걸 의원(국민의힘)은 월세 세액공제, 전세원리금상환액 소득공제를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8일 대표발의했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750만원 한도 내에서 근로소득 총급여액 5천500만원 이하(종합소득금액 4천500만원 이하)인 무주택세대주에 월세액 12%를 세액공제해 주고 있다. 7천만원 이하(종합소득금액 6천만원 이하)는 10%다.   개정안은 월세 세액율을 최대 15%로 올렸다. 근로소득 총급여액 5천500만원 기준은 6천100만원(종합소득금액 5천100만원)으로 상향하고 세액공제율도 현행 12%에서 15%로 올렸다.&nbs.. 류성걸 의원, 조특법·소득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월세 세액공제, 총급여액 6천100만원 이하 15% 총급여액 8천300만원 이하 12%로 각각 확대 전세원리금 상환액 공제한도 420만원으로 인상…공제율 50%   ▲ 류성걸 의원 청년·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15%까지 월.. 엘티엘 택스    2022-07-20    조회:16
김창기 국세청장 “까다로운 '세액공제·가업승계' 상담 실시”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현장간담회서 세정지원방안 밝혀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시 제출서류 간소화   ▲ 김창기 국세청장이 14일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에서 개최된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세정지원 방안을 소개하고 있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기업이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제출서류를 종전 대비 간소화하는 한편, 중소기업이 어려워하는 세액공제·감면제도 및 가업승계 제도에 대한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국세청장은 14일 인천 송도에 소재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에 입주한 중소벤처기업 대표 등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갖고, 올해 국세청이 추진 예정인 세정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김 국세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송도바이오클러스터는 우리나라 신성장 동력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강조한 뒤 “원자재 가격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위기속에서도 소중한 일자리 창출과 성실한 세금 납부로 정부 재원에 안정적 조달에 애쓰는 중소기업 대표분들께 감사하다”고 인..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현장간담회서 세정지원방안 밝혀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시 제출서류 간소화   ▲ 김창기 국세청장이 14일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에서 개최된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세정지원 방안을 소개하고 있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기업.. 엘티엘 택스    2022-07-18    조회:19
송언석 "근로자 식대·보육수당 비과세 한도 10만원→20만원" 
소득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 송언석 의원 19년째 월 10만원으로 동결된 근로자 식대, 보육수당의 비과세 한도를 20만원으로 확대하는 안이 추진된다.   송언석 의원(국민의힘)은 근로자의 월 급여에 포함되는 식대와 보육관련 급여의 비과세 한도를 확대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6일 대표발의했다.   현행 법은 근로자의 월 급여에 포함되는 식대, 6세 이하 자녀의 보육수당 중 월 10만원 이내의 금액을 각각 비과세 소득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소득세법 시행령 상의 식대 비과세 한도 규정은 2003년 이후 개정된 이후 19년간 동결돼 물가변동이나 보육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게다가 보육 관련 비과세는 법령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식대는 시행령에서 규정하는 등 조문 체계상 문제점도 함께 지적돼 왔다.   송언석 의원은 “월 급여에 포함되는 식대와 보육수당은 복지 차원에서 근로자들에게 꼭 필요한 수당이지만, 비과세 한도는 19년간 제자리에 머물면서 현실과의 괴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법령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 소득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 송언석 의원 19년째 월 10만원으로 동결된 근로자 식대, 보육수당의 비과세 한도를 20만원으로 확대하는 안이 추진된다.   송언석 의원(국민의힘)은 근로자의 월 급여에 포함되는 식대와 보육관련 급여의 비과세 한도를 확대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 엘티엘 택스    2022-06-29    조회:27
개인사업체 폐업후 법인 설립…사업전환 아닌 창업으로 봐야 
조세심판원, 법인설립 당시 현물출자·사업양수도 없다면 ‘개인→법인’ 전환 성립 안돼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체를 운영해온  납세자가 기존 개인사업체를 폐업하고 법인을 설립했다면, 사업전환이 아닌 신설법인으로 봐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내려졌다.     조세심판원은 13일 개인사업체를 폐업하고 법인을 설립했으나 지방세특례제한법 제58조의 3 제1항에서 규정한 부동산 취득세의 경감을 두고 다툼을 벌인 납세자 A씨와 관할지자체간의 다툼에서 납세자의 손을 들어준 심판결정례를 공개했다.   앞선 지방세특례제한법 동일 규정에서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라 창업일로부터 4년 이내에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취득세 100분의 75를 경감토록 하고 있다.   조세심판원에 따르면, A씨는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등을 사업 내용으로 하는 개인사업체를 2014년 1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운영하다가, 2018년 10월 사업 내용이 동일한 법인을 설립했다.   설립 당시 쟁점법인은 일반적으로 개인사업자가 법인으로 전환하는 방법인 개인·법인간의 현물출자, 포괄.. 조세심판원, 법인설립 당시 현물출자·사업양수도 없다면 ‘개인→법인’ 전환 성립 안돼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체를 운영해온  납세자가 기존 개인사업체를 폐업하고 법인을 설립했다면, 사업전환이 아닌 신설법인으로 봐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내려졌다.   &n.. 엘티엘 택스    2022-06-24    조회:26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 투자비용 최대 30% 세액공제 추진 
배준영 의원,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 신성장·원천기술 세액공제율도 상향 대기업 15%, 중견기업 20%, 중소기업 25%   ▲ 배준영 의원 신성장·원천기술 세액공제율을 최대 25%까지 상향하고, 국가전략기술 설비투자비 세액공제율도 20%~30%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배준영 의원(국민의힘)은 13일  신성장·원천기술과 국가전략기술 설비투자비 세액공제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신성장·원천기술 세액공제율은 현행 대기업 3%, 중견기업 5%, 중소기업 12%인데, 이를 대기업 15%, 중견기업 20%, 중소기업 25%로 상향한다.   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도 대기업 6%, 중견기업 8%, 중소기업 16%에서 각각 20%, 25%, 30%로 상향한다.   현행 법은 통합투자세액공제를 두고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등 신성장·원천기술 및 국가전략기술을 사업화하는데 필요한 시설투자비 중 일정금액을 소득세·법인세에서 공제해 주고 있다.   그러나 최근 세계적으로 미래산업 주도권을 잡기 위.. 배준영 의원,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 신성장·원천기술 세액공제율도 상향 대기업 15%, 중견기업 20%, 중소기업 25%   ▲ 배준영 의원 신성장·원천기술 세액공제율을 최대 25%까지 상향하고, 국가전략기술 설비투자비 세액공제율도 20%~30%로 확대하.. 엘티엘 택스    2022-06-24    조회:28
[절세가이드]간이→일반과세자, 재고품 신고해 매입세액 공제받자 
약국을 운영하는 A씨. 얼마전 국세청에서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된다는 통지서를 받았다.   통지서를 보니 일반과세자로 전환되는 경우에는 전환 당시에 보유하고 있는 재고품 및 감가상각자산에 대해 재고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으니 신고하라고 한다.   재고매입세액이란 무엇이며, 재고품을 신고하면 어떤 혜택이 있을까?   재고매입세액 공제는 사업자가 간이과세자 지위에서 부담한 매입부가가치세액 중 공제받지 못한 부분을 일반과세자 전환시 공제받도록 하는 제도다.   즉 간이과세자였을 때 공급대가의 0.5%(2021년 6월30일 이전 수취 분은 매입세액의 부가율) 만큼만 공제받았으므로 이를 일반과세자였을 경우로 간주해 공제받지 못한 부분을 추가 공제해 주는 것이다.   재고매입세액 공제대상은 △상품, 제품(반제품 및 재공품 포함) △재료, 부재료 △건설 중인 자산 △감가상각자산(건물·구축물은 10년 이내, 기타 감가상각자산은 2년 이내)이다.   재고매입세액 신고 후 관할세무서장의 승인을 얻은 날이 속하는 예정신고기간 또는 확정신고기간의 매출세액에서 공제해 .. 약국을 운영하는 A씨. 얼마전 국세청에서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된다는 통지서를 받았다.   통지서를 보니 일반과세자로 전환되는 경우에는 전환 당시에 보유하고 있는 재고품 및 감가상각자산에 대해 재고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으니 신고하라고 한다.   재고매입세액이란 무.. 엘티엘 택스    2022-06-07    조회:28
신규사업자가 알아두면 도움되는 세금정보 4가지 
거래상대방 정당한 세금계산서 여부 우선 확인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 사업자라면 ‘전자세금계산서’를 잘 챙기고 정확히 주고받아야 한다.   또 사업을 하다 보면 평소 거래하지 않던 사람으로부터 시세보다 싸게 물품을 팔테니 사겠냐는 제의를 받고 이를 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래상대방이 정상사업자인지, 정당한 세금계산서인지 여부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3일 국세청에 따르면, 모든 법인사업자와 직전연도의 사업장별 재화 및 용역의 공급가액 합계액이 2억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는 의무적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해야 한다.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않으면 공급가액의 2% 가산세, 지연발급은 공급가액의 1% 가산세를 물게 된다. 전자세금계산서를 전송하지 않은 경우에도 0.5%(지연전송 0.3%) 가산세가 부과된다.   거짓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은 때에는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없고, 공급가액의 3%에 상당하는 가산세, 신고불성실가산세, 납부지연가산세를 물어야 한다. 거짓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경우에도 공급가액의 3% 가산세를 물고 징역형 또는 무거운 벌금형에 처해 진다.   법.. 거래상대방 정당한 세금계산서 여부 우선 확인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 사업자라면 ‘전자세금계산서’를 잘 챙기고 정확히 주고받아야 한다.   또 사업을 하다 보면 평소 거래하지 않던 사람으로부터 시세보다 싸게 물품을 팔테니 사겠냐는 제의를 받고 이를 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래상대방.. 엘티엘 택스    2022-06-07    조회:33
미취학 아동 등하원 도우미 비용 세액공제 추진 
김상훈 의원, 소득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 김상훈 의원 김상훈 의원(국민의힘)은 2일 미취학 아동을 위한 민간기관 등·하원서비스 비용에 대한 세액공제를 내용으로 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안은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내놓은 12번째 생활 밀착형 쇼츠 공약인 아이돌봄서비스 강화를 이행하기 위한 근거법안이다. 당시 윤석열 대통령은 ‘59초 쇼츠’ 영상으로 ‘등·하원 도우미 비용 소득공제’를 추진하겠다는 내용의 공약을 공개한 바 있다.   2020년 기준 맞벌이 부부 비율은 전체 가구 중 45.4%에 달한다. 특히 취학 전 아동은 부모의 출·퇴근 전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양육 공백을 막기 위해 민간기관의 등·하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기존 국가에서 시행 중인 ‘아이돌봄서비스’가 있으나, 신청의 어려움, 대기 등의 이유로 민간 서비스 이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현행 법은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초등학교 취학 전 아동을 위해 어린이집, 학원 또는 체육시설에 교육비를 지급한 경우 그 .. 김상훈 의원, 소득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 김상훈 의원 김상훈 의원(국민의힘)은 2일 미취학 아동을 위한 민간기관 등·하원서비스 비용에 대한 세액공제를 내용으로 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안은 윤석열 대통령이 .. 엘티엘 택스    2022-06-07    조회:31
12345678910다음
제목   내용   이름 검색